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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wentyfirstcenturywithvodka
흐름의 끝자락 - 혹은 그 중간에서
2008/01/29
끝이 보이지 않는 그리움
너는 어째서 내 짝궁이 되어있었다.
초등학교시절 수줍은 어린 애마냥.
과거를 알고 있으면서 나는
아무말도 하지 못했다.
.
.
보그로 보이는 담배 한갑과
기억이 나지 않는 연필인지 필기구인지 두개를 나는
거대하게만 느껴지는 책상밑을 기어 주워 말없이 책상에 던져주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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