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to main
|
skip to sidebar
twentyfirstcenturywithvodka
흐름의 끝자락 - 혹은 그 중간에서
2006/11/22
vd-d702b
시간들이아무의미없이스쳐지나가고있다
지난몇년간나는어떤길을걸었으며
그네들의이야기를듣고있자면
나만제자리걸음을하고있는거같은기분이다
날이추워지고
마음도추워진다
기울어질듯한크레인탑처럼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INTERFACE
INTERFACE
07 (1)
04 (1)
07 (1)
04 (1)
01 (2)
08 (2)
03 (1)
02 (1)
12 (4)
11 (6)
THREADS
log
(6)
music
(1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