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to main
|
skip to sidebar
twentyfirstcenturywithvodka
흐름의 끝자락 - 혹은 그 중간에서
2007/02/02
건드리지말아주세요
이제 당신께는 아무런 감정도 남아있지 않으니까.
어째서웃자고한얘기가 이렇게되버렸는지나도이해되지않아.
하지만 여전히 가시구나. 난 아무생각없이 그냥그대로 얘기한것뿐이거든.
녹지마라. 굳지마라. 가벼워져라.
굿나잇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INTERFACE
INTERFACE
07 (1)
04 (1)
07 (1)
04 (1)
01 (2)
08 (2)
03 (1)
02 (1)
12 (4)
11 (6)
THREADS
log
(6)
music
(1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